월E

Posted 2008/08/11 15:01, Filed under: 감상문

로봇에게 감정이 생긴다면
그것은 호기심, 외로움, 그리고 사랑.
사랑.. 손잡아주고 이름 불러주고 마주보며 웃고
아니 모두 아니라도 옆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좋은 그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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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Posted 2008/08/06 22:05, Filed under: 감상문



















서른살.
머나먼 곳의 고지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득한 서른이라는 언덕에 도착하면 좀 쉬어도 될거라고. 그 이후에는 어쩌면 평지만 있을지도 모른다고. 혹은 인생은 거기서 끝일지도 모른다고.

다른 책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인생은 오르막길이다.

서른까지 갔다고 이제 평지인건 아닌거다. 인생은 언제까지나 오르막이니까.
이 책이 하고싶은 말은 이런게 아닐까.
서른도 살기 힘들다. 너만 힘든건 아니다. 그래도 행복하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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