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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3/13 퍼즐 완성! (7)

퍼즐 완성!

Posted 2006/03/13 22:04, Filed under: 고양이와 함께
작년 12월 25일에 질렀던 2014조각으로 이루어진 퍼즐!
드디어 완성~ 음하하하~

고양이가 마지막 조각을 채우는 모습을 연출하고 싶었으나.. 쉽지않다 ^^;;;


완성된 퍼즐~~


퍼즐 맞추는거.. 생각보다 재미있는 일이었다. 색깔도 예쁘고 조각끼리 맞춰지는 느낌도 좋다.
하지만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고 청소할때 옮기기 귀찮다는 단점이 있다.
퍼즐속에 풀이 들어있긴 하지만 발라서 액자에 넣긴 아깝고.. 그냥 세워보자니 그러다 무너질까 무섭고.. 그래서 여전히 눕혀진 채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 프랑스/이탈리아 여행을 갔을 때 그림의 배경인 아를르에 일부러 찾아갔는데, 겨울이라 도시는 썰렁하고 심지어 저 가게는 문을 닫은 상태였다 -_-;;;

아래 사진의 오른쪽 셔터 내린 곳이 이 가게로 추정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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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nyam 2006/03/13 23:48 Delete Reply

    앙~ 나도나도 가고 싶다.
    그나 저나 역시 오빠의 카메라로 찍으니 고양이나 너무나 예술적으로 표현되어 나오는구나. ㅋㅋ

  2. # 제트류 2006/03/14 08:49 Delete Reply

    나도 저 퍼즐 2%정도는 맞춘듯 ㅎㅎ

  3. # 컴사랑 2006/03/14 12:23 Delete Reply

    오홋, 2014 피스라... 쉽지 않을텐데..
    완성하셨군요.

    마지막 조각을 손에 끼고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머리 위에 있군요
    흐흐. 수고하셨습니다~

  4. # 끄루 2006/03/14 13:36 Delete Reply

    크크.. 고양이가 마지막 조각을 손에 들고 끼워넣는 장면을 연출하고 싶었지만 불가능하더군요 ^^;;;

  5. # 정의의소 2006/03/15 00:42 Delete Reply

    와... 대단하심다...^^

  6. # shinsuk 2006/03/15 13:59 Delete Reply

    머리에 올려놓고 고민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조각이니 고민할 필요가 없나)

  7. # 끄루 2006/03/16 13:37 Delete Reply

    크크크.. 머리로 옮겨서 떨어트려 완성~ 하는 컨셉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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