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니던 시절.. 좋아하던 파스타집, 그라쏘.
그 집이 생각나서 졸업하고 처음으로 돈암동에 갔다.
그것도 수원에서 -_-;;;
예전엔 아주 아담한 가게였는데 위치도 바뀌고 꽤나 커지고, 그런데 주인장도 바뀐듯..


맛은 그럭저럭. 그러나 예전처럼 감동적이지는 않았다.
그 집이 생각나서 졸업하고 처음으로 돈암동에 갔다.
그것도 수원에서 -_-;;;
예전엔 아주 아담한 가게였는데 위치도 바뀌고 꽤나 커지고, 그런데 주인장도 바뀐듯..


맛은 그럭저럭. 그러나 예전처럼 감동적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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