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새우'

3 POSTS

  1. 2007/11/09 꿍팟봉카리 (8)
  2. 2006/09/18 강화도 여행 - 새우 (3)
  3. 2006/08/08 매운 파스타 (3)

꿍팟봉카리

Posted 2007/11/09 23:03, Filed under: 요리하기
오리엔탈 스푼의 완소 메뉴. 꿍팟봉카리.
타이풍 카레맛 새우 볶음.. 이라고나 할까.

기억을 더듬고 인터넷을 뒤져서, 대~강~ 만들어보았다.

2인분 기준 재료
중새우 8마리
마늘 3개
페페론치노 3개
생크림 200ml
달걀 2개
카레가루 2큰술
피망, 파프리카, 양파 반개


먼저 올리브유에 다진 마늘을 넣고 볶는다.
매운 맛을 위해 페페론치노를 넣어준다.


새우 투입. 볶는다.
소금, 후추, 카레가루를 뿌려준다. (카레 가루는 두스푼 정도?)


생크림에 계란을 풀어서 붓는다. 우유도 약간 첨가.
(원래는 코코넛 밀크를 써야 하는데 없으면 생크림도 괜찮다고 함.)
졸이면 몽실몽실한 신기한 느낌.. 무얼로 만든건지 궁금했는데 이제야 비밀을 알게 되었다. +_+


야채 투하. 양파 피망 파프리카 등등.


꺄~ 맛있어 +_+


넣으라는 것이 무지 많았는데.. 대강 필터링해서 만들었지만 맛있다.
새우도 많고 싸고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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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송여사 2007/11/12 16:37 Delete Reply

    우와~~~~ 대단한데!!!!
    냠냠 맛있겠다. +_+

    1. Re: # 끄루 2007/11/14 09:48 Delete

      후훗 이정도야 머 -.-V

  2. # 광사마 2007/11/27 00:05 Delete Reply

    저기....
    맛있겠는데..쫌~~~주시면.... ㅠ.ㅠ

    1. Re: # 끄루 2007/11/28 22:22 Delete

      후훗. 해드릴까요?

  3. # 곽사원 2008/01/13 00:20 Delete Reply

    캬~ 이렇게 만들어 지는 것이었끈용!!
    쿵팟봉카리.. 제 마음속의 요리로 간직하겠습니다.
    넘~흐!! 맛있었어용장ㅄ님!+_+b

    1. Re: # 끄루 2008/02/01 20:02 Delete

      냐하하 맛있게 먹어주셔서 감사 +_+

  4. # 건들면발끈 2008/02/01 11:16 Delete Reply

    음~ 식욕을 자극하는 메뉴~ ㅠ.ㅠ

    1. Re: # 끄루 2008/02/01 20:02 Delete

      호홋 도전해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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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여행 - 새우

Posted 2006/09/18 23:47, Filed under: 여행
강화도로 놀러간 목적은 사실 "왕새우 소금구이"였는데..


기대만큼 '왕' 크지도 않았고, 어이없겠도 별로 맛이 없었다 ㅜ_ㅜ
걍 소금에 구운 것도 아니고 소금 위에 솔잎을 깔아서 (대체 왜 그런 것인지!!!)
굽는다기 보다는 찌는 효과를 준 것이었다. -_-;;;;

새우 1kg 35000원 + 칼국수 5000원으로 네 명이서 일단 배는 채우고, 새우 튀김을 먹으러 갔다.
-_-;;
강화도쯤 갔으면 아무데서나 먹어도 새우가 맛있으리라는 순진한 생각을 하고 있었던 내 자신이 어찌나 한심한지!!!

그러나 불행중 다행으로 새우튀김은 무지하게 맛있었다.
이건 여섯개 오천원.. 윽.. 비싸다..
하지만 새우구이 먹을 돈으로 이걸 먹었으면.. 배터지게 먹었을텐데!!!!
배불러서 두 개 밖에 못먹었다.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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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ㅈㅌㄹ 2006/09/19 10:33 Delete Reply

    새우는 10월에서 11월이 철이라하니
    날씨가 쌀쌀해져야 맛있어질듯 하누나.
    에해라, 10월에 다시한번 가쟈스랴.

  2. # 컴사랑 2006/09/25 16:37 Delete Reply

    역시 잘 알아보고 가야 하는건가요?

  3. # 끄루 2006/09/19 23:22 Delete Reply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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